노파심(老婆心)은 노파 老婆 +심 心 의 합성어이지만 조바심은 조+바심의 합성어이다.
생각보다 조바심이 마음 심(心)자를 쓰는 단어로 아는 사람이 많다. 타작마당에서 조를 떨어낼(바술) 때 조 이삭이 잘 안 떨어져서 애를 써야 하는 상황을 가리키는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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